
| 제목 | 서울시 사서들을 기만하시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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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3.28 | 작성자 |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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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1/29 일 경향신문 보도를 보면 서울시가 저임금과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공공도서관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실시한 ‘공공도서관 운영 및 고용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서 권익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조례 제정, 도서관 사서 임금 표준안과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공공도서관 노동자 권익·처우 개선으로,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전략기지인 공공도서관의 서비스 품질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의 내용입니다. 입법예고안에서 적용범위가 서울시에서 설립은영하는 도서관으로 되어있던데 그럼 서울시는 공무원인 서울도서관 직원을 제외한 고작 10명 남짓하는 직원들을 위해 조례를 만들겠다고 언론보도 한 것인가요. 전국 최초라고 보도만 냈지 실제 입법예고 내용을 보면 합리적 임금이라는 모호한 말로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드셨는데 조례를 만드는 목적이 의심됩니다 시장님 실적하나 더 만드는 조례가 아닌 실질적으로 서울시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서를 위한 조례를 만드십시요!!! 차라리 기대치를 주지나 마실 것이지 보도는 다 해놓고 이런 입법예고 내용을 올리시면 기만인거죠 지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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