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반대]신재생에너지 의무화 폐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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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2.03.28 | 작성자 |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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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서울시 신재생의무화 폐지 반대 탄소가 줄어드는 서울시. 깨끗한 환경의 서울시를 위해 신재생에너지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태양광은 청정에너지이나, 좁은 서울시에 건축물에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연료전지는 좁은 면적에도 설치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연료전지가 100% 이산화탄소 없이 전기를 생산하는데 한계가 있으나, 타 에너지 대비 이산화탄소를 줄여줄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동률을 높인다면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줄인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기술적 한계로 인해 LNG 로 발전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기술진보에 따라 이산화탄소가 없는 여러 에너지 원으로 발전을 하게 끔 기술개발 회사들에게 시간을 주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정부의 큰 방향으로 기술개발회사들이 열심히 기술개발을 해왔는데, 시장 보급 시도를 할 수 있는 시장을 막아버린다면, 누가 정부를 신뢰하여 기술개발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이산화탄소를 줄여주는 발전설비의 개발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의무화 시장을 줄이는 방안으로 정책을 유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 신재생에너지 의무화 폐지를 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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