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잠실 MICE사업 추진으로 인해 수정요구합니다. 종합운동장 사거리 쪽 숙박시설이 엘스단지와 마주보게 설계되어 있던데 그렇게 공사가 진행된다면 잠실엘스 아파트 주민들 피해가 우려됩니다. 종합운동장쪽으로 창문이 나 있는 가정집들은 숙박시설에서 들여다 보일수 있는 구조여서 24시간 커튼을 쳐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호텔 건물을 아파트와 마주보여지지 않게 건축해주세요. 그리고 신천중학교앞부터 도로 지하화 계획이 변경된거로 알고 있는데 이곳은 평상시에도 상습적으로 정체되는 구간입니다. 코엑스 사거리와 탄천길은 지하화 하여 지상은 차없는 거리로 공사중인데 왜 3만세대가 넘는 잠실 주민들에 대한 배려는 없나요? 더군다나 신촌중학교 건너편, 잠실엘스아파트 서문쪽으로 대형 차량 진.출입로가 계획되어있던데 극심한 교통체증이 우려됩니다. 또한 매년 몇회씩 마라톤 코스로 엘스 주민들 이동 통제가 극심합니다. 잠실MICE완공시 더 많은 인파가 몰려들면 잠실엘스아파트 주민들 아파트 진입에도 지금보다 더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강남구는 차 없는 거리 만들고 잠실 주민들에게 차량 소음과 분진을 떠 넘기는 태세에 잠실 주민들을 기만하는 형태라고 생각됩니다. 종합운동장 사거리도 코엑스사거리처럼 지하화해서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