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예고 사항에 대한 의견 제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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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10 | 작성자 | 이** |
| 연락처 | ***-***-**** | 이메일 | ************ |
| 내용 |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협약 체결전 사업의 방향과 속도를 정하는데 필요한 인접 주민의 의견을 간략히 전합니다. 필히 사업시행 전 계획에 반영하시어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조정하는 방향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교통관련 의견제시 전, 먼저 시공사와 서울시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설명회가 3월에 있었고 여기에서 초안변경사유나 교통영향평가 어느것도 설명되지 못하고 한가람로 공사 잠점 중단, 재설명회를 하기로 약속하였으나 거짓약속으로 면피를 한 당사자가 서울시임을 고지합니다. 평일날 월차를 내고 참석까지한 1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을 기만하고도 시간만 가면 된다는 행정이 과연 지방자치를 30년 이상 한 민주공화국이 맞는지 경악스럽지만... 우선 지역 이기주의가 아닌 당면한(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기 때문에, 해결 비용을 가장 절약하는 방법은 당연히 협약체결 전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기에 심각성을 알려드리고 답변을 구합니다. 1. 시내쪽으로 출퇴근을 했던 경험에서 백제고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하는 신천 나들목은 출근시간대에 정체나 잼을 넘어 상시 사람의 콘트롤이 필요한 아비규환 상태입니다. 하남쪽 올림픽대로 진입 또한 올림픽로와 교차하는 사거리부터 4번의 신호를 거치는 동안 그냥 잼 상태라 서문에서 시내방향 1차선을 타려면 신호가 바뀌어도 건너가기 어렵거나 끼어들기로 빈번히 범칙금 고지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이 진행되면서 올림픽대로 상⋅하행 진입방향 백제고분로는 변경사항이 없습니다. 오히려 시내방향 진입은 P턴으로 바뀌어 더 정체될수 밖에 없습니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이러한 거대 사업이 진행되는데 도로의 구조적 개선없이는 지옥문이 열릴거라는게 불문가지입니다. 더군다나 백제고분로 방향으로만 2개의 진출입로를 계획하고 있다하니 도로확장이나 지하화로도 부족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까지는 팩트와 현실이었고, 교통영향평가를 공유하시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개선할 방안을 지혜를 모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교통영향평가 결과가 심각한 문제가 없다면, 어떤 환경조건으로 시뮬레이션 하였는지도 공유하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이 아님을 주민을 상대로 설득하여 후일의 갈등조정을 하시고 납득시켜서 민원폭탄을 막으시길 바랍니다. 2. MICE 공사중 예상되는 주변 불법 주차에 대한 단속, 그 전에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시길 요청드립니다. 지금도 대형공연이나 마라톤시 주변도로 불법주차에 대해 공권력이 손을 놓고있습니다. 이미 잠실 엘스 주민은 공연이나 스포츠 행사의 소음이나 빈번한 마라톤행사로 출입문이 갖히는 문제들도 대승적으로 희생하는 모습을 도를 넘을 정도로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개선을 해서 발생여지를 없애던가 문제를 지적해야지, 손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뢰를 잃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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