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희망의 소식을 다시한 번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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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4.08 | 작성자 | 신** |
| 연락처 | ***-***-**** | 이메일 | ************ |
| 내용 | 코로나 19로 모두들 어려운 지금, 서울시 소재 공공도서관 사서등 직원들은 임시휴관으로 인한 각종 민원, 장기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른 시민들의 지식정보 접근과 알 권리보장을 위해 매일매일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때, "서울특별시 도서관 사서 등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는 낭보가 아닌 비보로 들려옵니다. "서울시, 국내 최초 '공공도서관 사서' 권익‧처우개선 나선다" 말뿐인 약속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몇 가지 의견을 적어봅니다. 첫째, 적용범위가 서울시에 소재하는 공공도서관에 종사하는 사서 등으로 확대되야 합니다. 둘째, 시장님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세요 셋째, 도서관 종사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위원회 등의 신설이 필요합니다 다시한 번 시장님과 서울시의 약속을 믿어보며 희망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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