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자연 그대로 두든지, 외곽으로만 나가라는 소리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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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18 | 작성자 |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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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서울시의 기준을 끝까지 고수한다면 도심 내 노후 주거지는 영원히 '자연 그대로' 방치될 수밖에 없습니다. 도로를 넓힐 방법은 개발뿐인데 개발을 막아버리니, 결국 주민들은 좁고 위험한 골목길에서 평생을 살라는 선고나 다름없습니다. 이런 식의 규제라면 도심 주택 공급은 포기하고, 도로가 이미 넓게 닦인 도시 외곽이나 신도시에만 집을 지으라는 소리와 같습니다. 직장과 삶터가 먼 외곽으로 주민들을 내몰면서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외치는 것은 명백한 기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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