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이 개발, 서울시는 반대로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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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18 | 작성자 | 권** |
| 연락처 | ***-***-**** | 이메일 | ************ |
| 내용 | 도로가 좁은 곳에 도로를 내주는 게 개발의 정의입니다. 이미 꽉 찬 곳은 개발할 이유가 없죠. 그런데 서울시는 "꽉 찬 곳만 개발해주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까? 서울시의 자기모순이 도를 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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