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lt;서울시 규칙안 찬성합니다!g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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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21 | 작성자 | 박** |
| 연락처 | ***-***-**** | 이메일 | ************ |
| 내용 | 1. 현재 삼전동 개발계획은 6,000세대 대단지가 6~8m 협소한 생활도로와 일방통행로에 의존하는 기형적 구조입니다. 서울시 시행규칙안대로 20m 이상 간선도로(백제고분로 등)에 직접 접하도록 구역을 재설정해야 합니다. 지금의 '도로 없는 섬' 같은 개발은 입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송파구 주민 모두를 교통지옥에 빠뜨릴 것이 자명하므로 원칙 준수를 강력히 찬성합니다. 투기꾼들의 떼거지 반대의견에 흔들리지 말고 20m 접도요건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2. 삼전동에는 최근 외지 투기 세력이 빌라 지분을 쪼개며 무리하게 개발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통 대책이나 원주민의 정주 여건보다 단기 시익에만 몰두합니다. 서울시가 예고한 20m 접도 요건은 이러한 무분별한 난개발과 투기를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근시안적 개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엄격한 간선도로 인접 기준을 적용하여 정상적인 도시 정비를 추진해야 합니다. 투기꾼들의 떼거지 반대의견에 흔들리지 말고 20m 접도요건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3. 삼전동에서 현재 진행하는 도심복합개발 계획을 보면 남측 12m 도로는 좌회전 차선조차 없어 비보호 진입을 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6,000세대의 차량이 쏟아져 나오면 사고 위험은 물론 배후 도로까지 마비될 것입니다. 대단지 아파트의 주출입구는 반드시 20m 이상의 광대로에 면해야 한다는 서울시의 방침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당연한 조치입니다. 이해관계자의 반대를 이유로 이 원칙이 훼손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투기꾼들의 떼거지 반대의견에 흔들리지 말고 20m 접도요건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4. 과거 진입로 확보 없이 허가된 고밀도 개발지들이 현재 심각한 병목 현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삼전동 역시 백제고분로나 삼전로 같은 주 간선도로를 포함하지 않은 채 안쪽만 개발한다면 도시 기능을 영구적으로 상실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번 시행규칙을 통해 '선(先) 교통 대책, 후(後) 개발'의 원칙을 확고히 하여, 수십 년 뒤에도 쾌적한 삼전동을 만들어야 합니다. 투기꾼들의 떼거지 반대의견에 흔들리지 말고 20m 접도요건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5. 개발을 찬성하는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반쪽짜리 개발'은 멈춰야 합니다. 상가 소유주의 반대로 간선도로변을 제외한 채 사업을 강행하면, 향후 교통 대란으로 인한 자산 가치 하락은 피할 수 없습니다. 20m 이상 도로 접도 요건을 적극 시행하여, 대단지에 걸맞은 주출입구와 기반 시설을 먼저 확보하십시오. 그것이 진정으로 지역사회와 주민 모두가 상생하는 길입니다. 투기꾼들의 떼거지 반대의견에 흔들리지 말고 20m 접도요건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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