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차량 중심의 접도기준은 서울시의 '대중교통 중심 도시' 비전과 충돌합니다 | ||
|---|---|---|---|
| 등록일 | 2026.03.25 | 작성자 | 이** |
| 연락처 | ***-***-**** | 이메일 | ************ |
| 내용 | 서울시는 그동안 '직주근접'과 '대중교통 중심의 고밀 개발'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런데 도심 복합개발에서 유독 예고된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자동차 중심의 사고방식입니다. 지하철역과 인접한 핵심 도심지라면, 도로 폭이 다소 좁더라도 고밀 개발을 통해 주택을 공급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미래 지향적인 도시 모델입니다. 분당 등 신도시도 교통 영향을 고려하면서 정비 사업을 진행하듯, 서울 도심도 무조건적인 규제가 아닌 교통영향평가 등의 실무적인 절차를 통해 유연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
||
| 첨부파일 | |||